정말 최선입니까? WHAT

군입대 두달 정도 남기고

이 붕뜨는 듯한 기간

나름 생산적인 일(무엇이 생산적인 것인지는 모르겠으나)을 해보려 해도

곧이어 드는 생각

군대 다녀오면 아예 리셋이래

노는게 짱이야

그래 놀자 해서 2학기 기말고사 기간부터 지금까지 쭉 놀았는데

노는 것도 질렸음

논다고 해봤자 친구들 만나서 술먹는것

나름 내린 해답은 책이라도 많이 읽자

독서는 생산적이면서 비생산적이고 유희이기도 하면서 비유희적인 행위라는 비논리적인 결론을 내렸기 때문

그러나 어쨌든 지금 가장 크게 드는 후회는

1월로 입영날을 잡아놓지 않은 것

2월의 설과 스키캠프와 새터를 위해서 그랬던 거지만

저 행사들이 두달이라는 시간과 바꿀만한 것이 될 것인가..

아 모르겠다

군대가기전에 진짜 뭐가 최선??





근성있게 또한번 WHAT

작심삼일 시작!

THE SUMS?? PAINT IT ROCK

THE SUMS??



썸포리원의 쓰틸웨이팅을 포스팅하려고 했다기보다는

동영상 앞부분 대화를 포스팅하고 싶었다

대머리는 아래와 같은 밴드명이 쿨하다고 한다

The strokes The vines The hives The White Stripes

반면 아래와 같은 밴드명은 쿨하지 못하다고 한다

SUM 41 BLINK 182 Green day

밴드명은 역시 The -s형태가 간지인가

그런데 THE SUMS는 좀 썩인거 같고 걍 Sum 41이 낫겠네

I am the walrus PAINT IT ROCK



아엠더왈라스의 본래 주인인 비틀즈

더운 날씨에 탈까지 뒤집어쓰고 굉장한 열연



오아시스는 이 곡을 94년에 리메이크

뜨거운 형제인 리암과 노엘이 아주 사이좋게 부르고 있다



아니 그런데 짐캐리도 이걸 불렀네

저 할배가 조지마틴이었구나

난 짐캐리께 가장 좋네 ㅋㅋ


Chumbawamba - Tubthumping Rock On




버글스가 떠올라요

월드컵도 다가오는데 생각나서

1 2 3 4 5 6 7 8 9 10 다음